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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탄에 대해 알고 싶다면

2019.09.09 20:24

lampyo 조회 수:17



우리는 죄를 시궁창 같은 밑바닥 인생에서나 볼 수 있는 것들 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우리는 술 취한 사람, 노숙자 등과 같이 하류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그 가운데 죄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이 죄의 진수는 아니다. 죄를 올바로 알려면 위대한 성자로 대우받는 사람들, 





비범하리만큼 신성하고 거룩한 사람들을 들여다보아야 한다.





그가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을 때를 보라. 그때에도 인간의 자아는 머리를 쳐들며,





자기 자신을 생각하는 죄와 유혹에 빠진다. 그는 자기 스스로를 아주 훌률하고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하나님보다 자기 자신을 높인다. 다른 것이 아니라 바로 이것이 죄다.





물론 다른 것들도 죄다. 그러나 다른 죄들에서는 죄의 진수, 죄의 절정을 보지 못한다.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만약 우리가 사탄의 본성과 활동들을 정말 알고 싶다면 인생의 추한 것들을 연상할 필요가 없다.





정말 사탄에 대해 알고 싶다면 주님께서 40주야를 보내신 광야로 가보라. 그것이 사탄의 진정한 모습이며,





그곳은 하나님의 아들을 유혹했던 사탄을 볼 수 있는 곳이다.  (마틴 로이드 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