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죄는 항상 최고를 목표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죄는 시험하거나 유혹하기 위해서 봉기하고, 자기를 나타낼 수 있는 길만 있으면 그런 종류의 현저한 죄를 내려고 착수할 것입니다.

할 수만 있으면 모든 부정한 생각과 흘기는 눈으로 음란을 일으키려 할 것이고, 모든 탐욕으로 치달아가게 압박할 것입니다.

모든 불신앙적 생각을 머리까지 키워서 무신론으로까지 발전하게 만들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런 지경에 이르게 되면, 자기들 마음으로 하는 누추한 말을 죄는 듣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곧 마음의 생각이 어떤 큰 죄로 발전하여 입으로 누추한 말을 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일어나는 모든 정욕마다 그 정욕을 표현할 경로만 있으면 극악한 지경까지 나아갈 것입니다.

그것은 마치 만족을 모르는 무덤과 같습니다. 죄의 속임수에 빠지면 어떤 영우에도 적은 해만 입게 되는 적이 없습니다.

죄는 사람들이 악심을 품어 강퍅하게 하고 결국 파멸에 이르게 합니다(히 3:13).

말하자면 죄는 처음에는 그 움직임이 유순하고 권유하는 방식을 취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초기 동작들을 통해서 일단 사람의 마음에 발 뻗을 틈을 얻기만 하면!

부단하게 자기 터를 일구는 일을 계속하여 같은 방향으로 정도를 약간씩 더 높여 가는 것입니다.  - 존 오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