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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를 위하여 모든 것을 버리고, 부모나 자기 생명까지도 미워하는 것(눅 14:26) 은 실로 힘든 일이다.

어떤 이들은 매우 많은 일들을 하지만 자기들을 구원하는 종교를 가지려고 하지는 않는 것 같다.

그들은 그리스도께 전적으로 헌신하거나, 자신을 그리스도께 전적으로 맡기지 않는다.


그들은 달콤한 죄를 버리지 못한다. 그들은 무슨 큰 악의가 있는 것도 아니다.

단지 그들은 남 몰래 즐기는 세월과, 자유와 부귀를 버리지 못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도 이와 같이 모신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자기 부인 하는 태도나 그가 치른 대가에 대해서는 생각조차 하지 않으려고 한다.

이런 근본적인 오류가 모두를 망쳐 버리고 영원한 파멸의 도가니 속으로 집어 넣는다 (눅 14:28-33).                            - 조셉 얼라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