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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방법(엡2:5-6)

2017.09.02 18:12

PastorShawn 조회 수:18

여러분들이 항상 기억할 것은 여러분들이 어디로부터 구원을 받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디로부터 구원을 받았습니까

. 죄로부터 구원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구원을 받아야할 존재인지 조차 몰랐었습니다

우리는 아무 것도 몰랐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살다가 죽으면 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똑같이 우리는 자연에 근거해서 자연적으로 우리가 태어났고 

그리고 또 이 세상에서 살다가 자연에 의해서 자연적으로 죽으면 끝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성령 하나님이 우리 안에 들어오셔서 

우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를 살려놓자 무엇이 보인 거예요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이 세상이 다가 아니라 또 다른 세상이 있음을

아니 하나님이 계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 이 세상에서 사는 것은 잠시 잠깐 사는 세상이요 우리가 영원히 갈 세상이

다른 세상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알게 된 것입니다.

 

그때 우리는, 그것을 알기 전에는 우리는 어떤 상태에 있었다고요

허물과 죄로 죽어있는 상태에 있었습니다

우리는 정말 영원히 멸망할 수밖에 없는 상태에 살고 있었습니다

그 결과가 무엇이라고요

하나님의 진노를 받을 수밖에 없는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받을 수밖에 없는 그러한 삶을 살고 있었던 우리들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이 이 세상에서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일을 당한다 하더라도 여러분이 죽은 이후에

여러분이 저지른 죄로 말미암아 받아야할 지옥의 형벌보도 더 무서운 고통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우리가 겪는 아무리 힘든 고통이라고 할지라도 

나중에 우리가 저지른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부터 받아야할 영원히 받을 영원한 형벌의 맛보기에 불과합니다.

 

여러분이 이 사실을 분명히 깨닫고 믿는다면 

이제 이 세상에서 여러분이 겪는 것 중에 괴롭고 힘들게 할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왜요

여러분은 최악의 상태에서 구원받았기 때문입니다

최악의 상태에서 구원받았기 때문에 

여러분의 모든 형편은 그것보다 더 나으면 나았지 그것보다 최악의 상태는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말로만 그래요

나는 죄인이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당신은 정말 죄입니다라고 지적하면 화를 냅니다

내가 언제 그랬느냐고 화를 냅니다

정말 여러분이 내가 어떤 상태에 있다가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구원을 받았는지 항상 머리에 인식하고 있어야 합니다.




8월 13일 주일 예배 신계후목사님 설교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