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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똑 문 좀 열어주세요!

2017.09.01 17:51

PastorShawn 조회 수:19


어제 밤에 분명이 주님과 일찍부터 교제를 나누어야지 하면서 잠이 들었다.

그런데 생각보다 훨씬 늦게 일어났고, 

오늘따라 아침부터 해야할 일들이 여러가지가 겹치면서 주님과 갖고 싶은 시간을 놓쳤다.

너무나도 죄송하고 급한 마음으로 기도했다.


"주님, 나에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 주님입니다.

사실적으로는 주님이 나에게 전부입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는 전부가 아니네요.

조금씩 더 주님이 저의 전부가 되게 은혜를 허락하옵소서.

아무리 바쁜 일이 있더라도 주님이 전부라면 주님과의 교제도다도 중요한 것이 없습니다. 

남는 시간에 주님을 찾지 않게 하옵소서. 

그러기에 모든 일을 주님 안에서 해야 하는데 아직 습관이 많이 안되었네요.

죄송합니다. 

다른 것에 빼앗긴 마음을 돌려 드립니다."


문득 어린이 찬양의 가사가 생각이 난다.


"똑똑똑 문 좀 열어 주세요. 

누가 찾아 왔나봐. 

우리들의 마음 문에 누가 찾아왔나봐."